푸켓의 아침,
추석연휴라 더 유난히 공기가 달콤했던 그날
마이리얼트립에서 투어 상품을 찾아서
피피섬 스피드보트 투어를 떠났습니다!
⬇️피피섬 스피드보트 투어 예약상품⬇️

푸켓 자유여행 중 가장 기대했던 일정이 바로 피피섬투어였어요.수많은 상품들을 비교하면서 찾아봤는데 마이리얼트립을 선택한 이유는 리뷰가 많고, 일정 설명이 상세하기도 하고, 픽업 포함이라 편하게 다녀올 수 있을 것 같았어요.
호텔 픽업 → 선착장 이동 → 스피드보트 탑승 순으로 진행되는데 아무래도 한국 플랫폼이라 그런지 한국인 여행자들이 많아 분위기도 편했어요.🚤
🏝 첫 번째 코스 – 마야베이 (Maya Bay)

첫 정박지는 마야베이, 영화 *더 비치(The Beach)*의 촬영지로 유명한 곳이에요.
현재는 입수는 금지지만, 무릎정도까지는 담궈볼 수 있어요! 해변 산책과 포토타임이 가능하고 자유롭게 사진을 찍어볼 수 있더라구요!
발아래 하얀 모래가 포근하고, 해변을 둘러싼 풍경이 정말 압도적이었어요. 햇살이 부서지는 순간, 바다색이 연한 민트빛으로 변하는데 너무 이쁘더라구요ㅠㅠ
그 장면 하나로 이미 ‘오늘 여행은 성공이다’ 싶었어요. 🎬
🌊 두 번째 코스 – 필레라군 (Pileh Lagoon)

필레라군은 피피레섬 안쪽의 천연 라군이에요.
절벽 사이로 스피드보트가 천천히 들어가면 에메랄드빛 바다가 눈앞에 펼쳐지는데 아 여기가 천국인가 싶더라구요 ㅠ
롱테일보트를 선택하니 가이드분이 보트위에서 사진을 이쁘게 찍어주시더라구요.
사진 촬영 후 입수가 가능해서 구명조끼를 입고 스노쿨링을 하라고 시간을 주시더라구요!
햇살 아래 잔잔한 물결 위에 떠 있는 느낌
'진짜 푸켓’ 느낌이 이런걸까 싶었어요 🌺
🌴 세 번째 코스 – 피피섬 (Phi Phi Islands)

드디어 여행의 중심, 피피섬 본섬(피피돈섬).
여기선 점심식사와 자유시간이 주어졌어요!
현지식 뷔페로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,
피피섬 내 로띠 맛집이 있다고 해서 자유시간에 찾아갔는데
아쉽게도 이날은 문을 닫았더라구요
ㅠㅠㅠㅠ힝 너무 속상해
길거리에는 수영복 차림의 여행자들,
기념품 가게, 해변 냥이들이 함께 어우러져
‘여유’가 이런걸까 싶을정도로 평온해지더라구요 🏖
나중엔 꼭 1박을 하러오자고 약속했어요
🐒 네 번째 코스 – 몽키비치 (Monkey Beach)

몽키비치는 이름 그대로 원숭이들이 사는 해변이에요.
보트에서 내려서 원숭이들이 바위 위를 뛰어다니는 모습이 볼 수 있는데 너무 가까이 다가가면 위험하니 조심해야하더라구요 ㅠㅠ
☀️ 마지막 코스 – 카이섬 (Khai Island)

투어의 마무리는 카이섬에서!
푸켓에서도 손꼽히는 스노클링 명소로,
맑은 물속에서 형형색색의 물고기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라고 하더라구요
해변에는 파라솔과 카페도 있어서 무료는 아니긴 하지만
맥주 한잔 하며 여유를 즐기기에도 딱 좋았어요.

해질녘 카이섬에서의 바다를 바라보니 아 여기가 천국인가 싶더라구요. 🌴
푸켓의 바다를 하루동안 즐기고 싶다면
마이리얼트립 피피섬 스피드보트 투어만한 선택이 없는 것 같아요!
마야베이의 감동, 필레라군의 빛, 피피섬의 여유, 카이섬의 바다 그 어느 한 장면도 잊히지 않더라구요!
저는 완전 강추해요!!!!
⬇️피피섬 스피드보트 투어 예약상품⬇️
여러분은 어떤 섬을 가장 가보고 싶나요?
댓글로 여러분의 여행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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